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 계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수영 광주 동구의회 출마예정자는 광주 동구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를 위해 선거관리 위원회에 광주 동구의회 출마자로 "광주 동구 가 선거구"로 등록할 예정이다.
오로지 한우명가를 운영하면서 평소 광주 동구에 대해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낙후된 동구를 위해 “하나를 하더라도 똑 부러지게 하겠다”라는 슬러 건을 통해 오직 동구를 위해 헌신 봉사한다는 마음과 정신으로 서민을 위한 정치, 어두운 곳을 찾아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구를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온몸을 던져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이수영 예비후보는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과 더불어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돌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다.
이수영 예비후보자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가로서 검증된 일꾼으로 오직 동구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