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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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흥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기간 동안 군은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비롯해 참치·양념 세트 등 총 4,550만원 상당의 맞춤형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혜택은 관내 저소득층 1,222가구와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단체 등 총 1,763명에게 골고루 전해졌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사순문 군수가 직접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며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순문 군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 명의 이웃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는 세심하면서 든든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사순문 장흥군수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지역 언론인들과 만나 그동안의 군정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장흥군은 1일 군청 회의실에서 사순문 군수와 언론인,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군 언론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9기 주요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언론인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장흥군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국도23호선 대덕 연지~장흥 순지 구간 4차로 확장사업 확정 ▲장평 봉림·용산 포곡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선정 등을 꼽았다. 특히 총사업비 3,694억 원이 투입되는 국도23호선 4차로 확장사업은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객과 물류 이동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동 삼계마을·용산 운주마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선정 ▲안양 율산 문학마을 활성화 사업 ▲장흥~광주송정역 시외버스 시범운행 등도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희망하는 군민의 염원을 모아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사업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함평군은 1일 “‘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선정 기원 결의대회’가 이날 오전 함평읍민의 날 행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함평군의 현실을 공유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와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함평군의 시범사업 선정을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사업 유치를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다졌다. 함평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다. 이에 군민 공감대 확산과 함께 분야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이색 축제로 자리 잡은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완주군과 와일드&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을 표어로 내걸고, 청정 자연 속 원시적 감성을 깨우는 야생 체험과 건강한 로컬푸드의 진수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분야는 고산자연휴양림의 자연환경을 살린 맞춤형 ‘와일드 체험’이다. 시랑천 일원에서는 맨손 물고기 잡기와 메뚜기 잡기, 수상 패들보드(SUP), 워터롤러 등 수상 체험을 운영한다. 여기에 대장간 체험과 장작패기 등을 경험하는 ‘로컬 부시크래프트존’, 전통 감자삼굿을 재현한 ‘불타는 화덕존’, 나무와 밧줄을 활용한 18종의 ‘트리 익스트림’, 볏짚 미끄럼틀을 갖춘 ‘와일드놀이터’를 조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모험을 선물한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풍성하다. 13개 읍·면 주민들이 손수 차려내는 ‘로컬밥상’과 제철 농특산물을 만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9기 수원대전환 비전보고회’에 참석해 새롭게 제시된 수원시의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함께 살펴보고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 시·도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언론인, 간부공무원, 협업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수원의 새로운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기획영상 상영과 비전·정책 발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는 민선9기 비전으로 ‘수원대전환의 완성’을 제시하고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등 3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김미경 의장은 “오늘 보고회는 수원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살펴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제시된 비전과 과제들이 시민의 삶과 수원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수원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민선 9기 여수시가 출범과 함께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 혁신을 단행한 것. 이와 관련 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 체계 구축, 무관용 청렴 행정 및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템 구축 등 14대 핵심 추진 과제를 확정하고 ‘시민주권도시 여수’ 실현에 나섰다. 시민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검증한다...‘시민주권 및 현장 소통 혁신’ 여수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 전반에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민주적 공론장과 현장 밀착형 소통 채널을 전면 개편한다. 우선,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과정에 시민 참여를 정례화하기 위해 30명 규모의 '시민주권위원회'를 구성, 내년 1월 공식 출범 에정이다. 위원회는 시민주권실행, 미래도시경제, 매력도시조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시장과 위촉직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수시 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전환점으로 삼아 핵융합 연구와 기업, 인재가 집적되고 산업화와 전력 생산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핵융합 에너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전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에서 열린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인공태양 세션에서 ‘인공태양으로 바뀌는 나주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나주형 핵융합 연구·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밝혔다. 이날 세션에는 영국 STEP Fusion 하워드 윌슨 과학기술총괄이사를 비롯해 황용석 서울대학교 교수,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양형렬 K-문샷 프로젝트 핵융합 분야 PD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핵융합 에너지의 글로벌 기술 동향과 상용화 과제, 국가 연구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윤 시장은 발표에서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미래 첨단산업 투자가 확대되면서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대규모 전력 공급 기반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첨단산업의 성장은 막대한 전력수요 증가로 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0일 15시5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정책 관계장관 간담회」를 갖고 신임 재경부/국토부장관과 함께 주택공급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이어서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택공급 추진상황과 대국민 홍보 정책 등을 점검했다. 한 총리가 이날 간담회와 회의를 연이어 주재한 것은, 주택공급 문제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관계장관 간담회에서 한 총리는 이형일 재경부 장관과 홍지선 국토부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주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민생현안”이라며, 새롭게 업무를 맡은 장관들에게 주택정책을 각별히 챙겨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주택공급의 현장 상황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각 부처 장관들이 주택공급 속도전을 치르는 현장지휘관임을 명심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는 지난 1·2차 회의에 이어 8.13대책의 주요 과제 이행상황과 부처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