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지난해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이 전년 557억원보다 24.2% 증가한 69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품목별 거래액은 쌀 202억원, 양파 188억원, 방울토마토 14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도매시장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도매시장 거래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시간·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주요 거래품목은 청과류·양곡류·축산물·국산 가공품 등 202개 품목이다. 전남도는 온라인 도매시장을 통해 출하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연간 1000만원 이내에서 운임비의 70%(최대 5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또 시장 정착을 위해 지난해 3월과 9월 두 차례 산지유통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합동으로 총 5회 현장 방문 컨설팅을 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했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도매시장을 통한 산지 직거래 확대와 유통 효율화가 실적 상승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공정관리 역할을 수행할 시·도당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25일 마무리했다. 시·도당은 25일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관위 설치·구성을 완료하고, 이번주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주시당 선관위는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 의장을 위원장으로, 총 7명으로 구성하고 전남도당 선관위는 김순호 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장을 포함, 모두 7명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렸다. 시·도당 선관위 모두 위원 구성은 여성 3명(43%), 청년 2명(29%)이고, 나머지 1명은 외부 인사다. 시·도당은 앞서 지난달 시당 공천관리위원장에 홍기문 전남대 명예교수, 도당 공관위원장에 박준수 전 전남도 감사관을 각각 임명했는데 공관위원은 시당 13명, 도당 15명이다. 공관위는 공천 신청 후보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컷 오프하거나 경선 후보를 확정하는 후보 선발 기능을 맡고, 선관위는 경선을 공정관리하는 일종의 심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ARS 투표나 현장 투표 등 당내 경선 절차를 설계·관리하고, 후보자 검증과 단속, 경선 룰 의결 권한 등도 지닌다. 시·도당은 광역단체장을 제외하고, 기초단체장과 광역·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수 기자 | <사법신뢰회복 ⑨> 사법 신뢰 회복은 민주주의의 자기 수리 능력이다 - 제도 이후의 과제, 사회의 책임 - 민주주의는 완벽한 제도가 아니다. 오히려 민주주의의 강점은 스스로의 결함을 인식하고 고쳐 나갈 수 있는 능력에 있다. 사법 신뢰의 흔들림을 둘러싼 오늘의 논의 역시 실패의 징후라기보다, 민주주의가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이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방향으로 응답하느냐에 있다. 앞선 글에서 우리는 사법 신뢰 회복을 위한 세 가지 조건과 그 실행 단계를 살펴보았다. 인사권의 분산은 재판의 독립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출발점이었고, 판결의 설명 책임은 사법이 시민과 소통하는 최소한의 언어였다. 양심적 판사를 보호하는 제도는 사법의 품격을 유지하는 마지막 안전망이었다. 이어서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과 사법개혁이 정치화되며 좌초되어 온 이유, 그리고 입법부가 지켜야 할 헌법적 균형까지 짚어보았다. 이 모든 논의는 하나의 질문으로 모아진다. 제도가 마련된 이후,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법 신뢰 회복은 법률 몇 조를 고친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제도는 출발점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 소통, 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다. 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주거, 반도체, 생활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개의 주제를 가지고 달달버스를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면서 “새로운 경기도의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다. 생활비 절감이라든지 격차 해소라든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문제를 ‘주거’로 선정한 데 대해서는 “이재명정부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을 하고 있다.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강조했다. '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AA&T(대표이사 기동호)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인체에 안전한 바이오 소재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에너지 전자빔 파동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분해, 독성 저감, 미생물 제어에 대한 과학적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경 정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 분뇨를 전자빔으로 처리하여 유해·독성 물질과 악취를 저감하고, 이를 안전한 비료로 재활용하는 사례는 첨단 에너지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AA&T는 이러한 전자빔 기반 기술을 해파리 콜라겐 추출 공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해파리로부터 콜라겐을 분리하고, 유해 성분과 독성을 저감하여 의약품 원료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에서 추출한 아텔로 콜라겐은 상처 치료,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6년도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늘의 주인공인 되었다. 한국우리밀협동조합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인 구일암 발행인은 지금까지 약 10년 넘게 우리 밀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본 언론사와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단체들과 더불어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을 주선과 동시에 광주광역시청과 더불어 광주광역시 5개 구청과 우선구매 협상 업체로 선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오늘에 광주서구청에서 실시하는 1천원 국시가 탄생하는데 산파 역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늘의 주인공인 되었다. 오늘의 주인공이 근무하고 있는 관내 조합이 우리 밀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025.12.26. 광주광산경찰서 직장협의회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을 주선하여 MOU를 체결하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탄생 이래 최초로 대한민국 경찰서에 우리 밀 제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하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 밀 보급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두 팔을 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