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임 향 기자 |
위드봉사단(단장 김도정)이 지난 4월 25일, 충청북도에 위치한 ‘세라다육이’를 찾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노동 지원의 차원을 넘어,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고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드봉사단원들은 세라다육이 내 다육식물 관리 및 주변 환경 정비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세라다육이 김보현 대표의 자원봉사 특강이 함께 진행되어 깊이를 더했다. 김 대표는 교육을 통해 봉사의 본질과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봉사는 단순한 시혜적 도움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이러한 경험이 쌓일 때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남북 주민 간의 이해와 공감을 확장하는 통합적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위드봉사단 김도정 단장은 “단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통합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위드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