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조영섭 본부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2부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오늘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공로패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김병준 농촌지도사 -광주 남구학교급식지원센터 문명우 센터장 -광주 광산경찰서 동곡파출소 임동윤 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위와 같이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은 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2,000여 명의 조합원을 대표하여 이상 4명의 공로패 수상자들에게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에 감사한 마음으로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오늘 정기총회를 개최한 송현 천익출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한 대의원들에게 우중에도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과 임원진에게 진
광주 동구는 24일부터 지역내 3개 권역을 순회하는 '일상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과 생활 현안을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큰 정책이나 굵직한 현안에만 초점을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매일 부딪히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직접 듣는 데 방점을 뒀다. 동구는 형식적인 질의응답 방식 대신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의견을 내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방식을 병행할 계획이다. 동구는 오는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산수1·산수2·지산1·지산2·학동 주민을 대상으로 첫 대화에 나선다. 이후 다음달 4일에는 전일빌딩245 8층 다목적강당에서 충장·동명·계림1·계림2·서남동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에는 동구문화센터 5층 아트홀에서 학운동과 지원1·지원2동 주민들을 만난다.
김영남 전 광주시의원이 11일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광주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전 의원은 이날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서구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정치력과 책임 있는 행정경험"이라며 6·7대 시의원과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을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더 잘사는, 더 안전한, 더 행복한 서구'를 기치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행정통합을 통한 성장중심지 도약 ▲문화·관광산업 육성 ▲예방 중심 안전도시 구축 ▲선제적 통합 돌봄 체계 ▲생활체육과 반려문화 일상화 ▲주민 참여 기반 책임행정 구현 등이다. 김 전 의원은 "모든 공약을 AI(인공지능)·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도시 운영 체계 위에서 실행하겠다"며 "교통, 안전, 복지 등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해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행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골목상권 30곳 집중 회복 프로젝트, 양동시장 미식 목적지화, 서창지역의 도농복합 AI 스마트농업 혁신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다. 그는 "현상 관리보다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성과로 증명하는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오는 24일 오전 7시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지역 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장 등을 초청해 제287차 광주경제포럼 조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의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이자 IT 트렌드 전문가인 SK mySUNI(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부사장을 초청해 'CES 2026 동향과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CES 2026의 소식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축인 AI 기술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연자로 나설 김지현 부사장은 전 SKT A.PMO 서비스 전략 총괄과 전 Daum 모바일 전략 이사 등을 역임하며 IT 산업의 대전환기를 현장에서 이끌어 온 전문가다. 김 부사장은 이번 강연에서 전 세계 테크 산업의 흐름을 결정짓는 CES 2026의 트렌드와 핵심 키워드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이 제조·유통·금융 등 기존 산업 생태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또 AI가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전국 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 민원서비스 2년 연속 하위권, 행정 전환을 요구한다. 2025년 2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여 발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남교육청은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을 기록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26년 2월, 다시 발표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전남교육청은 가~마 등급 중 라등급 하위권에 머물렀다. 2년 연속 사실상 바닥권 평가다. 민원서비스는 도민과 교직원이 행정과 만나는 마지막 응답 창구이며, 현장의 고통과 불신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지점이다. 그 민원서비스가 최하위 수준이라는 것은, 전남교육청이 현장의 요구와 문제 제기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결과가 다른 지표들과 맞물려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미 청렴도 라등급, 청렴체감도 최하위라는 불명예스러운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민원 처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그동안 전남교육청은 민원 대응 체계의 내실을 강화하고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각종 홍보성 행사와
나주시의회(의장 이재남)가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생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나주시의회는 지난 10일 영산포 풍물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펼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불황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들에게 정과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남 의장을 비롯한 나주시의회 의원들이 참여해 과일, 생선, 건어물 등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설 명절 물가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재남 의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작은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희망과 힘이 된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넉넉한 인심과 정이 있는 우리 지역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다시 시작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명 ‘달달투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전 현장방문이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로 민생과제 해결 의지를 더욱 강조했다. 전체적인 내용도 기존의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됐다.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달달버스’를 타고 방문해 도민들과 도 대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장 접수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관리를 추진한다. 첫 번째 방문지는 남양주시로, 2월 25일 ‘공공주택’을 열쇳말로 한 현장방문이 진행된다. 김동연 지사는 남양주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경호 변호사 | ※ 윤석열 군형법 군사반란은 권창영 특검에, 윤석열 군형법 일반이적죄는 조은석 특검에 일단 제출 조은석이 무관심하는 경우 권창영 특검에 다시 제출 예정 ▶ 안보를 볼모로 한 자작극, ‘일반이적죄’의 엄중한 심판을 촉구한다 권력의 연명을 위해 국가 안보를 제물로 바친 참담한 사건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제출된 고발장의 핵심은 명확하고도 섬뜩하다.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윤석열을 비롯한 전직 수뇌부가 합참의 통제를 무력화하고 첨단 무인기를 평양에 은밀히 침투시켰다는 것이다. 이는 고의로 적의 무력 도발을 유도해 국가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은 짓이며, 추락한 무인기를 통해 아군의 드론 작전 반경과 항법 기술 등 핵심 군사 기밀을 북한에 고스란히 헌납한 명백한 ‘군사상 이적 행위’다. 그러나 이를 수사한 조은석 1차 특별검사팀의 대응은 무력하기 짝이 없다. 통수권자의 억압적 지시 아래 현역 장성들이 실행한 정규 군사 작전임에도 불구하고, 특검은 수뇌부에게 사형 선고가 불가능한 일반 형법상의 ‘일반이적죄’를, 실행 책임자에게는 단순 공무집행방해를 적용하는 축소 기소를 단행했다. 이는 안보를 유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 소통, 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다. 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주거, 반도체, 생활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개의 주제를 가지고 달달버스를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면서 “새로운 경기도의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다. 생활비 절감이라든지 격차 해소라든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문제를 ‘주거’로 선정한 데 대해서는 “이재명정부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을 하고 있다.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강조했다. '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40세 이상 65세 미만)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 경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는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의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당초 목표 대비 107%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기업들은 정규직 채용 전 인력 검증이 가능하다는 점을,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는 23일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AA&T(대표이사 기동호)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인체에 안전한 바이오 소재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에너지 전자빔 파동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분해, 독성 저감, 미생물 제어에 대한 과학적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경 정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 분뇨를 전자빔으로 처리하여 유해·독성 물질과 악취를 저감하고, 이를 안전한 비료로 재활용하는 사례는 첨단 에너지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AA&T는 이러한 전자빔 기반 기술을 해파리 콜라겐 추출 공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해파리로부터 콜라겐을 분리하고, 유해 성분과 독성을 저감하여 의약품 원료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에서 추출한 아텔로 콜라겐은 상처 치료,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5000만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총 83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며, 대출 기간은 최대 8년으로 원금균등 분할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 상반기에 약 48억원의 특별출연으로 1366억원 규모의 대출지원을 했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