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술이 전 세계 미술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감독이자 AI 아티스트인 장인보 감독이 예술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AI 아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아트플러스 갤러리(대표 조정일)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루브르 카루젤(Carrousel du Louvre)에서 개최되는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 ‘Art Shopping Paris 2026’에 참가하며, 2025 APEC AI ART 영화제 집행위원장 역임한 장인보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루브르 역사상 AI 작가의 작품을 유럽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 전시회 (대상 수상) 동물 아트 & Ai 아트 전시회 (대상 수상작) ■ AI 예술의 마에스트로, 장인보 감독의 ‘글로벌 행보’ 장인보 감독은 그동안 영화, 공연, 전시 등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출로 주목받아온 글로벌 감독이다. 특히 '2025 APEC AI ART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며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의 창의성을 확장하는 예술적 파트너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철학적 메시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남광주 지하철역 이용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예술무대 노래자랑을 예향종합문화예술단(대표 장지민 / 단장 천병영 / 천둥)이 주최, 주관하여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역 무대에서 허현희 가수 겸 MC 사회로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예향종합문화예술단(대표 장지민 / 단장 천병영 / 천둥)이 주최, 주관하여 많은 시민과 지하철 이용객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 후원은 광주교통공사, (사)원코리아 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 호남일보, 나주대학교, KBN한국벤처연합뉴스, 뉴스 핑, 광주전남기자클럽,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중앙회, 빛고을 가수협회,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천둥 예향 프로덕션(연예기획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광주 중부신협 등이 후원하였다. 오늘 행사는 출연진-예향종합문화예술단 장지민 대표/천병영(천둥)단장, 임명자 흥마당 고고장구, 가수 권진경, 나대식. 김예림, 한춤 최은하, 연변 춤 리정희, 민요 가수 김성원, 진행 MC 겸 가수 허현희 등이 출연하여 흥겨운 행사가 되었다. 오늘 본 행사에 참가한 일반 시민들과 지하철 이용객 중에서 노래자랑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사단법인 원 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 천병영 / 천둥)은 제4회 시니어 전국가요제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가 후원하여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예선 : 2026.06.16.(화) 오전 10~ 본선 : 2026.07.07.(화) 오전 10~ 장소 :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공개홀 참가신청 접수처 : 010-6568-1589 / 010-8129-9916 접수기한 : 2026.06.07.(토)까지 참가자격 : 61세 이상 대한민국 남, 여 누구나 (기성 가수, 음원 등록자 제외) 참가비 : 3만원 입금 계좌 농협-301-9939-9926-41 예금주-사단법인 원 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본 행사에 참여자들에게 시상은 다음과 같다. 대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패(가수 인증서) 금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패 은상 : 상금 30만원, 상장, 상패 동상 : 상금 20만원, 상장, 상패 장려상 : 상장, 상품 인기상 : 상장, 상품 특별상 : 상장, 상품(가창상, 의상상, 스마일상, 무대상) 본 행사 참가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위와같이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한다고 하였다. 이번 행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민 힐링 음악회를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시민공원 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김애림 가수 진행으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주최, 주관은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에서 후원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 노래자랑 심사위원장 박가나, 심사위원 권진경이 심사를 맡았다. ◆초대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임명자 흥마당 고고장구, 권진경, 박가나, 천둥, 송산, 최도현, 나대식, 김성원, 김애림, 장경수 가수 등이 출연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 대상은 김상룡 서구주민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천병영 / 천둥 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여 참으로 기쁘다고 하면서 먼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행사를 통해 서구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할 시간을 제공하여 잠시라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이 있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자주 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4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11월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한 문화·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장 라온페스타는 광주충장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상권 축제다. 충장상권활성화추진단 자체 집계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만3천여 명의 방문객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약 24억7천여만 원의 매출 효과를 기록하는 등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대 소비 촉진과 방문객 유입 확대에 기여해 왔다. 올해 충장 라온페스타는 ‘라온하게 충장이 ON다!’를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운영되는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 체험, 이벤트,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일 열린 1회차 행사에서는 전국 아마추어들이 참여한 ‘K-POP 충장스타’를 비롯해 ‘금남지하상가 문화의 날’, ‘충장상권 판매대행 서포터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3일 오후 4시,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과 함께 벚꽃으로 물든 봄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진행돼 주민과 관광객이 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었으며,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40분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오후 4시 개막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이 마련됐다. 또한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한편,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캐릭터 굿즈 또는 마포순환열차버스 탑승권 등을 받을 수 있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짧게 머무는 봄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24~25일 이틀간 5·18민주광장,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성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 중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 ‘지식가이드 투어’, 광주야행 숙박패키지 ‘세 개의 밤’은 유료로 운영되며, ‘광주읍성 체험극 사또의 하루’, ‘벽돌 미니어처 만들기’, ‘어린이 해설사 투어’, ‘서석초 옛날 교실 체험’ 등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총 12개 프로그램이 사전 신청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는 남도의례음식장 민경숙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 음식을 맛보며 퀴즈를 통해 광주의 무형유산과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24일은 성인 20명, 25일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유료 운영된다. ‘지식가이드 투어’는 재명석등, 옛 전남도청 구본관 및 회의실, 광주읍성 유허 등 광주 동구의 대표 국가유산을 전문 가이드와
남도풍경연구소(소장 최근영)는 지난 3월 24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무안군과 ‘무안군 자연·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축제, 관광자원을 고품질의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고, 연구소의 전국 단위 민간 홍보 네트워크를 통해 무안의 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남도풍경연구소는 2022년 설립된 비영리 전문단체로 28명의 연구위원과, 30명의 자체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전북 등 남도 지역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개설 11년차로 8,3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밴드 ‘남도풍경’을 비롯해 서울 5개 여행출사단체와 연계된 약 30만 명 규모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남도의 아름다움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의 주요 관광지, 축제, 문화행사 등을 촬영하여 사진전과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의 관광지 전반을 예술사진으로 리뉴얼해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함으로써 관광객에게 신선한 매력을 전달하고, 군과 협력한 팸투어 및 명소 발굴 프로젝트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도서관은 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다. 장덕도서관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4월부터 10월까지 독서동아리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은 ‘어린이도서연구회’ 동아리와 연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견학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수요일’,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리딩크루’를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수요일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광산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덕도서관은 지원사업을 통해 동아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장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3월 4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술의 메카 인사동에서 열린 ‘제4회 AI 아트 페스티벌 《ART INTELLIGENCE : CROSSOVER SENSES》’가 지난 3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적 시연을 넘어, 인공지능(AI)을 창작의 파트너이자 사유의 주체로 바라보는 ‘예술지능(Art Intelligence)’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인사동 거리 최초로 마련된 ‘AI 특별관’은 고미술과 현대미술이 숨 쉬는 공간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식하며 전시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전시 총괄을 맡은 장인보 집행위원장은 지난 1월 코엑스에서의 흥행 열기를 인사동으로 이어오며, 디지털 기반 예술과 전통 회화가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다원 예술의 진수를 연출했다. 관람객들은 화면 속 알고리즘이 생성한 이미지와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실물 작품이 나란히 걸린 생경한 풍경을 통해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특별한 감각을 경험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히즈아트페어의 철학인 ‘작가를 위한 장터’를 실천한 운영 방식에 있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근대 역사문화의 심장부인 ‘양림동 선교기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이 단순한 홍보를 넘어 ‘예술 혁명’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독창적인 문학 활동과 사회 공헌으로 주목받는 문학 단체 ‘순수문학 평온(대표 이호동)’의 혁신적인 행보가 있다. ● 문학 홍보대사, 세계와 세대를 잇는 가교가 되다 양림동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스스로 ‘문학 홍보대사’를 자처한 이호동·장성배 시인은 최근 의미 있는 결실을 보았다. 먼저 두 시인의 공동 시집 『양림동 동행』의 출간은 양림의 정신을 문학적으로 집대성했다는 평을 받으며 핵심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집은 120년 전 양림동의 선교사들이 이 땅에 심었던 희생과 사랑의 ‘빛’을 오늘날의 언어로 복원해냈다. 특히 이 빛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함은 물론, 우리의 미래인 다음 세대들에게도 그 숭고한 정신적 유산을 온전히 전수하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양림동 동행』은 국내외 선교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양림동의 가치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문화 전령사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마을 곳곳에서 새해의 소망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당산제, 지신밟기, 농악, 짐대 세우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도 무형유산 및 화순군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소중한 전통문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 각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진행한다.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요즘, 정월대보름 민속 행사는 마을 대대 이어온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새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지역문화를 계승하는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군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통 민속행사는 화순군 관내 7개의 면에서 각각 개최되며, 행사 종목과 개최 날짜 등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한천농악3. 1.(일)13:00 ~동복면 한천마을 일원도 무형유산 2야사리 은행나무 당산제3. 2.(월)19:00 ~이서면 야사마을 일원 야사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3절동마을 당산제3. 2.(월)20:00 ~사평면 절동마을 일원 향토무형유산 제94호 4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