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월 4일, 총 8.7조원 규모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 대상 정책자금 5조원,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3.7조원이다. 고금리 상황에 상대적으로 금융애로가 높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정책자금 중심으로 공급규모를 전년 대비 0.7조원 확대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8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분야별 공급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기술 사업성이 우수하여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민간은행 이용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에게 시중 대비 낮은 금리로 장기간의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4년에는 총 4조 9,575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설자금 공급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한편, 기준금리 동결(1분기 2.9%), 재도약 지원 강화 등 취약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돕는 역할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성장단계별로는 창업기 1조 9,958억원, 성장기 2조 1,424억원, 재도약기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은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의 특성을 조사하는 2021년 기준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창업기업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6호)로 매년 작성․공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의 ‘2021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SBR, ’23.4월 공개)를 전수 분석하여 창업기업 수, 매출액, 종사자 수 등의 일반현황을 작성하였으며, 창업기업 중 표본(8,000개)을 추출하여 특성현황 조사를 진행하였다. 기존 창업기업실태조사는 모집단 작성기준 차이로 인해 창업기업 현황(기업수, 종사자 수, 매출)에 대한 타 통계와 비교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부터 모집단 작성기준을 중소기업기본통계와 동일한 방식(행정자료 & 조사확인 자료→행정자료)으로 변경하여 전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현황을 직접 비교가 가능하도록 개편하였다. <창업기업실태조사 개요> 창업기업 일반현황 ’21년 기준 전체 창업기업 수는 454.9만개(전년대비 5.8% 증가)로 전체 중소기업 771.4만개의 59.0%를 차지하며 최근 3개년 기준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9년) 4,016,385개 → (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쌍 특검' 법안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대장동 '50억 클럽' 사건에 대한 특검법이 나란히 국회를 통과하였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재석 180인 중 찬성 180인으로써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석 181인 중 찬성 181인으로써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은 가결되어 선포하였다." 법안은 과반수를 점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의 찬성으로 통과됐고, 특검을 반대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직전 퇴장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김건희 특검법에서 특검 추천권과 관련해, 대통령이 탈당하더라도 국민의힘이 특검을 추천할 수 없도록 법안 문구를 수정했다. 또, 10명이었던 대장동 특검 수사 검사의 수를 김 여사 특검 수와 동일한 20명으로 확대해 표결에 부쳤다.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의 핵심 수사 대상은 김건희 여사와 가족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상장회사 주식 등 특혜 매입 의혹이고, '50억 클럽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 이병훈 국회의원은 22대 총선 출마를 위해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 130, 미래빌딩3층(장동)에서 김영송 선거 대책본부장 사회로 개소식을 진행하였으며, 오늘 행사에는 지역주민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하였다. 광주 동남갑 윤영덕 국회의원, 광주 광산을 민형배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김병래 남구청장을 비롯한 홍기월, 박희율, 박미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들과 김재식 동구의회 의장과 다수의 의원과 오 주 광주시민단체 총연합회장과 이정재 광주교육대학교 2대 총장과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과 각계각층의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이병훈 국회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해 주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이병훈 의원은 22대 총선은 우리나라 운명이 달린 중요한 총선이라고 하면서 단순히 누구 하나 당선이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 미래가 달려 있는 매우 중요한 총선으로서 우리나라를 위해 큰 정치, 광주를 위해 큰 일꾼”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호소하였다. 지금까지 정치에 입문하여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주당을 계속 지킬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어떠한 변화가 있더라도 오로지 민주당을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고 있다. 20일 여야 합의안을 21일 최종 본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다만 여야가 예산안을 두고 대치를 이어가면서 헌법에 명시된 기한(12월 2일)은 19일 넘겨 처리됐다. 국회는 21일 열린 본회의에서 656조6,000억 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656조9,000억 원)보다 약 3,000억 원이 줄어든 것이다. 증액은 약 3조9,000억 원, 감액이 약 4조2,000억 원이었다. 총지출 규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순감으로 전환했다. 총수입은 612조2,000억 원으로, 정부 원안과 비교해 1,000억 원가량 늘었다. 관리재정수지와 통합재정수지가 각각 4,000억 원씩 개선돼 국가채무도 정부안(1,196조2000억 원)에서 1,195조8000억 원으로 약 4,000억 원 감소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은 지난해(50.4%)보다 증가한 51%다. 국회는 3년 연속으로 예산안을 ‘지각’ 처리했다. 여야는 이번 예산 심사 과정에서 연구개발(R&D)과 새만금, 지역화폐, 권력기관 특수활동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회장 박철환, 발행인 구일암)은 줌 인터넷에 제휴 언론사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중소벤처뉴스TV 박철환 회장은 본 언론사는 경제 전문 언론사로서 언론사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대한민국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언론사 임,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 끝에 드디어 줌인터넷 포털사이트 뉴스제휴사로 선정되었다고 지금까지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한 구일암 발행인과 STAFF와 가족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였다.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은 오늘의 결과는 우리 모두의 승리이며, 오늘부터 우리는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서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호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루자고 하면서 임, 직원들에게 격려하고, 전국에 250개 지사망을 구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을 대변하는 언론사로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 노력하여 경제 전문 언론사로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고 공명정대한 언론사를 성장하여 대한민국 5천만 국민에게 공익언론사로 발전하여 보답하고자 각오를 다졌다. 본 언론사 가족과 구독자들에게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산구 소재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유위니아그룹 법정관리 사태로 위기에 처한 광주 광산구 소재 4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2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 하남산업단지, 진곡산업단지, 평동1‧2차산업단지, 평동3차산업단지 지난 10월 대유위니아 그룹 5개사(위니아 전자,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대유플러스, 위니아, 위니아에이드)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광주시 협력업체가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4개 산업단지에 피해 기업이 집중되어 있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대표산업인 가전산업 기업생태계 붕괴로 인한 전후방 연관기업, 인근 밀집 지역으로의 피해 확대 및 심각한 지역 경제 침체를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소요되는 특별지원지역 지정 절차를 1개월로 단축하는 등 신속하게 추진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절차>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지원제도의 사업내용,
겨울철 예년과 다르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심하고 야외활동 하기 쉬운데요. 방심은 금물! 매서운 한파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안내드립니다. ■ 한파 시 행동요령 (가정 편) ① 수도계량기(및 보일러) 동파 방지를 위해 보호함 내부는 헌 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보온하기 ② 장시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살짝 틀어 물이 흐르게 하기 ③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기 ④ 수도관이 얼었을 때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녹이기 ■ 한파 시 행동요령 (건강 편) ①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분 공급을 유지하고, 따뜻한 옷과 담요로 체온 유지하기 ② 따뜻한 곳에서 주기적으로 휴식, 장기간 야외활동 자제하기 ③ 외출 시에는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하기 ④ 동상에 걸리면,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 가량 담그고 온도를 유지하며 즉시 병원으로 가기 ■ 한파 시 행동요령 (운동 편) ① 아침보다 오후 시간대에 운동하기 ② 운동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③ 운동강도는 70~80%로 낮추고, 시간을 늘리기 반드시 기억해야 할 또 한 가지! 춥다고 켜둔 난방 기구와 전열기구는 외출 시 반드시 꺼주시고 주기적으
소소뱅크, 재도전으로 '소상공인 전문은행' 만들겠다.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2층 DMC 타워에서 열렸다. 2024년 2월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은행을 표방한 '소소뱅크'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에 재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소소뱅크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사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오늘 사회는 개그맨 황기순이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에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전남 소상공인연합회 박정선 회장 / 소소뱅크 준비위원회 이사, 키키스타 인창식 대표이사, 박정진 새 시대 노인회 광주광역시 회장등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박준덕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회 회장이 소소뱅크 출범식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인사말을 하였다. 박준덕 준비위원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인가원칙 변화를 환영하며 "얼마 전 윤석열 대통령의 소상공인들의 '은행 종 노릇' 발언이 크게 이슈가 됐다"며 "현 상황을 보면 소상공인이 기존 은행에 기댈 수 없는데, 바야흐로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은행의 출연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소소뱅크설립 준비위원회(준비위)는 6일 오후 서울 마
오늘 오후2시 (주)한양 광주광역시 의회 시민소통실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양측 주장은 다음과 같다. 1-롯데건설이 사전공모, 고의부도, 주식강탈, 금융사기 2-광주광역시 고의방조, 직무유기를 규탄 및 즉각적 원상회복 촉구를 위한 기잔회견을 가졌다. [(주)한양측 기자회견 내용] ◆오늘 기자회견이 기자회견에 참여한 언론사들로부터 끝난뒤 아래와 같은 의견을 내 놓았다. -광주 최대 규모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케이앤지스틸 한양 위장계열사 의혹 -케이앤지스틸 한양 위장계열사 의혹으로 2억원을 투자를 받았다고 소문과 주주명단에 한양과 연관된 사람이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 두가지 부분에 대해선 명쾌한 답변을 내 놓지 못하였다. -한양에서 과연 얼마를 투자 했는가에 답변에 30억을 투자하다고 하였다. -케이앤지스틸이 주식을 양수 할 권리가 있는가 국세체납되어 현재 국세청에 압류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주식에 대해선 권리를 주장을 할 주체가 아니지 않는야고 물렀다. -현장에 취재진들은 과거 기자회견한 내용과 별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없다는 의견을 내 놓았다. -롯데건설이 고의부도를 내어 100억원을 손실이 있다고 하였다. -광주광역시와 중앙공원 관련된 공
인술과 의술을 베풀고 교육을 담당하는 대학병원 의료현장에서 비인간적인 폭력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와 의료계의 염려와 관심을 끌고 있다. 교육생이자 근로자라는 2개의 신분이 얽혀있는 전공의들은 예나 지금이나 폭언과 폭행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다. 전공의특별법 내 보호 규정은 있지만 통상 병원이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해 솜방망이 징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가운데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A교수의 전공의 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올랐다. 둔기를 이용한 폭행의 강도가 세고 다수의 전공의가 포함됐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재발 방지 측면에서 병원의 엄중 대처가 이뤄질지 관심이 증폭된다. 앞서 전공의 B씨는 "수차례 쇠파이프로 구타당하고 안경이 날아가 휘어질 정도로 뺨을 맞았다. 목덜미를 잡힌 채로 컴퓨터 키보드에 얼굴이 처박히기도 했다"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CCTV 영상에도 담겼다. 조선대학교병원 김경종 원장은 최근 병원 홈페이지에 "인술을 베풀고 교육을 담당하는 대학병원에서 비인간적인 사건이 발생해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앞으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폭력예방 시스템을 다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것이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은 지난 2023.11.22 키키스타 방송 (인창식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맺은후 키키스타 플렛폼을 극찬을 하면서 본 언론사가 만들어야 할 플렛폼을 키키스타 회사에서 만들어 완성했다고 하면서 동반자로서 함께 플렛폼을 성장시키위해 앞장서고 있다. 키키스타 플렛폼 시스템이 “한국형 글로벌 1인 미디어” 시대 모바일 멀티 방송국 K 플랫폼 키키스타가 최고의 시스템이라 인정하여 오늘 키키스타 강명원 부사장을 초청하여 언론사 관계자들과 함께 키키스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오늘 교육을 진행한 키키스타 강명원 부사장은 구일암 발행인께서 시대적 변화에 따라 언론도 변화를 받아들여 키키스타와 업무협약을 한 후 공유와 상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하면서 구일암 발행인께서 동참하여 진행함으로서 앞으로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 교육에 참석한 본 언론사 구은제 기획실장은 키키스타 플랫폼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발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본격적으로 회사가 하고자 하는 목적에 동참하여 동네 방송국과 “지역사회 공익봉사”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말 그대로 자신이 거주하는 집, 사무실 또는 가게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