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8일 오전 전남지자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당은 이날 15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8명이 후보로 확정됐다.
목포시 강성휘, 나주시 윤병태, 광양시 정인화, 영암군 우승희, 강진군 차영수, 진도군 이재각, 해남 명현관, 신안 박우량 후보가 확정됐다.
나머지 지역은 2인 경선이 아니거나 2인 이상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러지만, 50%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을 다시 치른다.
장흥에서는 곽태수·김성 예비후보, 화순은 임지락·윤영민 예비후보, 담양은 박종원·이규현 예비후보 등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4명이 경선에 나선 장성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김한종·소영호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7명이 경선을 치른 여수에서는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고 완도는 신의준·우홍섭·지영배 등 3명, 무안은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순천과 곡성, 구례, 함평, 영광, 고흥, 보성 등 7곳은 8∼9일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투표를 거쳐 10일 오전 경선 결과가 발표된다.
또다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2인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