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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주광역시 이번 폭설에 총력을 다해 제설작업으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청(시장 강기정)는 2026년 1월 3일(토)을 전후로 폭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려 시민들 안전과 출근길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구간을 확대하고, 민간 장비를 대거 투입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시행을 하여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제설작업 주요 내용
제설 구간 및 장비 확대: 기존 505개 노선 641km에서 527개 노선 685km로 제설 구간이 확대되었고, 시 보유 제설장비 38대와 민간 장비 98대가 추가 투입하였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하여 시청 직원, 마을 제설반, 자율방재단, 통장단 등이 이면도로와 골목길 제설에 참여하며,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였다.

 

제설제 및 장비 준비: 1만3천620톤의 제설제와 472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해 강설 예보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총력을 다 하였다.

 

한파·대설 대응: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중교통 증회, 한파 응급대피소 운영 등 시민 안전 대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주 많은 눈과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제설작업 간격을 단축하고, 시민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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