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 시민표창과 용감한 시민선정 표창장 수여식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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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 시민표창과 용감한 시민선정 표창장 수여식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6일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소집․주재하고,최근 잇따라 발생한 금융기관의 고객정보유출과 공공기관의 직원 정보 노출 사고에 대한 각 정부기관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AI가 해킹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방식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 사항을 지시했다. 우선 금융위에 금번 정보유출 관련 범위와 원인을 철저 분석하여 대책을 마련할 것과 고객보호, 피해보상 등의 철저한 이행 감독과 전 금융권으로 보안점검을 신속히 확대 실시토록 지시했다. 또한 추가 정보유출 방지를 위해 산업계 및 공공기관이 자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긴급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정보 유출 사고가 보안이 취약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현재 정부․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으나 미운영 또는 방치 중인 웹사이트부터 폐쇄 등 정리하고, 금융․의료․교육 등 분야별로 나누어져 있는 현재의 정보보안 거버넌스체계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AI 활성화, 클라우드 사용 보편화 등 환경변화에 맞게 개편방안을 검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조성과 관련해 "이번 정부에서는 최소한 정부가 약속한 1조 원을 채울 수 있도록 내년 예산에 2000억 원을 재정에서 투입하고 향후 5000억 원을 추가 투입해서 1조 원 이상을 적립하도록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농어촌은 산업화와 수출 경제, 시장 개방의 확대 과정에서 많은 부담과 희생을 감수했지만 그 희생에 상응하는 보장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조성 현황에 대해 "과거 정부가 1조 원을 조성하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3255억 원이 적립됐다"며 "자발적 적립이라 실제로 제대로 안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FTA를 체결하면서 농민들의 피해를 보전하기 위한 여러 장치들을 만들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매우 높다"며 이번 기금 확충을 "정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아주 작은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구례군의회는 10월 6일 제333회 정례회를 개회하여 오는 10월 20일(화)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1차 정례회에서는 재생에너지 관련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건의문 3건을 채택했으며 의원발의 조례 4건을 포함한 총 12건의 자치법규를 상정했다. -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공 주도와 주민 이익 공유를 위한 정책 전환 및 지방공기업 설립 등 추진방안 마련 촉구(김봉용 의원) -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문(선상원 의원) - 부군수 낙하산 인사 중단 및 구례군수의 인사권 보장 촉구 건의문 (유시문 의원) - 지방재정 자주권 강화와 지방자치 실질화를 위한 제도개혁 촉구 건의문(문승옥 의원) 이번 회기에는 기간 중 8일에 걸쳐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며, 군정 전반의 추진실태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군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면밀한 감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선상원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구례군 행정의 추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방 행정의 효율적 운영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기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 해소를 위해 시군과 수평적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재정위기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일부 ‘낙관론’을 경계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예산을 수립하는 공무원들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6일 주간회의를 열고 “추경 예산안이 도의회 심의를 마치지 못한 상태로 있다. 조속한 시일 내에 결론이 나길 바라며 당부드리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지사는 “최근 재정위기를 알려주는 과정이 대단히 기계적이고 수직적이어서 시군의 오해와 불평불만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예산 삭감이 필요하더라도 일단은 도의 재정위기를 알려주고 거기에 맞춰 보조금을 조율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달라고 하는 사전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조율하고 보완하는 곳으로 직접 뛰어다니면서 사업을 수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 “경기도와 시군과의 관계는 명령하거나 지시하는 상하 관계가 아니다. 수평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흥군은 6일 군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파크골프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 조성 방향과 운영 방안을 비롯해, 장흥읍 삼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정남진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군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포츠시설을 기반으로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집행부-군의회가 군정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 장흥 삼합처럼 맛있게 어우러질 수 있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TF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 과제를 점검하며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함평군은 6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 TF 회의’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모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 ▲상권 활성화 및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주민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농업·복지 등 관련 정책과의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단순히 기본소득 지급에 그치지 않고, 지급된 재원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함평군의 지역적 특성과 생활권 별 여건을 반영해 주민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성군이 6일 오전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등 40여 명의 간부공무원들이 축제 총괄 운영과 가을꽃·정원 조성 현황, 축제장 관리 대책, 교통 및 주정차 대비 등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를 마친 공직자들은 황미르랜드, 주제정원 등 주요 축제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황룡강 일원에서 펼쳐진다. 좀비를 피해 강변을 달리는 ‘제이(J)-라이트런’, 어반자카파, 가비엔제이, 와이비(YB) 등이 무대에 오르는 ‘안녕, 가을 콘서트’가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 9월 30일 주요 고충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여건과 시민 불편사항을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원 대응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민선9기 새롭게 시행하는 ‘시민소통폰’과 ‘48시간 현장기동체계’의 조기 안착을 위함으로 웅천동 예울육교 설치현장과 미평동 여수충무고 앞 통학로 현장을 점검했다. 첫 번째 현장은 개통을 앞둔 예울육교 연결 민원 현장으로, 웅천더힐1단지 주민들은 예울육교와 아파트를 직접 연결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서 시장은 현장에서 육교 연결에 필요한 사항과 주변 여건을 직접 살폈다. 시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육교 개통과 별도로 추가 사업비 확보를 검토하고, 녹지 점용허가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다른 공동주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사유지인 단지 내 보행로는 아파트 측에서 자체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이어 여수충무고등학교 앞 통학로를 찾아 학생들의 보행 여건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폭 6m의 좁은 도로에 별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