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전남 검정고시동문회(총동회장 한평만)와 (재)빛고을어울림장학회(이사장 김대근)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여 오늘 광주 동구, 지산1동 ‘미로 마을 사랑채’에서 인성지도사 수료증 과정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이병훈 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상임수석부위원장과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인성지도사 수료증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인성지도사 수료증을 취득 교육과정을 이수한 총 16명이 지난 05월01-08일 23까지 교육과정을 이수 과정을 걸쳐 이번에 수료증 수여식을 하게 되었다. 광주, 전남 검정고시동문회(총동회장 한평만)와 (재)빛고을어울림장학회(이사장 김대근) 두 단체는 지금까지 2016년도부터 인성지도사 수료증 취득 과정을 진행하여 아동, 청소년, 성인, 군인 등 교육 대상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강의기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두 단체는 앞으로 교육 수강생 중 희망자에 한해 검정시험에 응시하여 인성지도사 1급, 2급, 자격증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더 많은 인성지도사를 배출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오늘 행사에 특별히 참석한 이병훈 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민생회복소비쿠폰 등으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소비심리를 지속시키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상 근로자는 연말정산 시 연간 신용카드 등 사용액 중 총급여의 25%를 초과한 금액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일반 소비는 15%, 문화활동은 30%, 전통시장은 40%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최근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 부진, 그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소비를 내수 친화적인 방향으로 유도하여 소상공인 점포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전통시장과 동일하게 소득공제율을 40%로 상향하도록 했다. 또한 근로자의 연말정산 체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를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자는 현행 2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7천만 원 초과 근로자는 300만 원에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동례 기자 | <교육현장> 광주의 송원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그림책이 주목받고 있다. 『튼튼 마을의 비밀』, 『티라노의 구름 슬리퍼』 등은 재학생들이 글과 그림을 함께 제작해 디지털 기술로 완성한 작품이다. 이번 그림책 제작은 단순한 과제를 넘어, 예비 유아교사들에게 아동 발달 이해, 창의적 교수법, 디지털 활용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기회가 됐다. 한 학생은 “제가 만든 동화를 아이들이 읽게 된다는 사실이 큰 보람이 된다”며 “앞으로 교사가 되어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원대 유아교육과는 ‘누구나 동화작가가 될 수 있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전자책 제작은 시대 흐름에 맞춘 교육 혁신으로 평가받는다. 직접 지도한 박부숙 교수는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창작자·교육자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미래 교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한국벤처얀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 ‘서대문 구정홍보단’이 SNS를 이용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홍은청소년문화의집, 가재울청소년센터,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구정 현장 투어’를 통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궁금한 내용은 확인한 뒤 주민들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SNS에 올리고 있다.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콘텐츠는 이들의 개인 SNS 계정뿐만 아니라 서대문구 소식지 ‘서대문마당’과 구 공식 SNS 등에도 게재돼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정 서비스 수용자 입장에서 주민 맞춤형 정보를 전하는 홍보단원분들 덕분에 서대문구가 주민을 위해 하는 여러 일들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있다”며 “홍보단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정 홍보 방법과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서대문 구정홍보단은 다음 달 1기 활동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2기를 모집한다. 2기 활동 기간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이다.
(서울=한국벤처얀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청년창업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등을 위해 이달 23∼25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수색로 43)에서 ‘서울 콜라보레이션 청년 성공 창업스쿨’을 개최한다.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현실적 과제에서부터 미래 성장 전략까지 창업단계와 기업특성에 맞춘 다양한 전문 강연으로 꾸며진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관세, 현지 법인 설립 노하우, 미국 진출 전략 등을 다룬다. 정부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운영사 대표는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을 직접 전수한다. ‘AI·디지털 전환 특강’은 급변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소셜벤처 기업 성공 사례 발표’는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 의식을 함양한다. 창업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 및 방법론 전략 교육, 소상공인을 위한 전자조달 입찰 전략 교육도 이뤄진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창업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콘텐츠로
(서울=한국벤처얀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0일까지 ‘제2기 서대문 댕댕이 순찰단’ 단원을 모집한다. 관내 거주하고 맹견이 아닌 등록동물을 키우는 반려견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반려견과 주인이 함께하는 ‘댕댕이 순찰단’은 안심 귀가 지원 등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을 통해 범죄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지난해 11월 21팀으로 출범한 제1기 순찰단은 지금도 반려견과의 산책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선발 심사는 이달 21일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모래내로 333) 2층 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반려동물지원과(02-330-1926)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 활동이 주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로 제2기 댕댕이 순찰단이 더욱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한국벤처얀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자원순환의 날’(9/6)을 기념해 최근 자원되살림센터(모래내로 369)에서 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치를 찾는 되살림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참여형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말목, 폐도서, 자투리원단을 활용한 공예 체험, 자원순환 강의 및 영상 관람, 병뚜껑 블록 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졌으며 10개 팀이 중고물품을 판매했다. 특히 공예 체험은 사전 접수 인원뿐 아니라 현장 참여 인원으로 신청자들이 대기를 해야 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설문 조사 결과 90%의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자원순환 실천 의지가 향상됐다’는 뜻을 나타냈다. 구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순환 경제 활성화, 주민 수요 기반의 교육,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쓰레기 감축, 자원 재활용,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자원순환 실천의 장인 ‘되살림마켓’을 연 것처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한국벤처얀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특별한 인생케어’란 주제로 이달 1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카페폭포 테라스(기념식)와 홍제폭포 앞 수변공간(박람회)에서 ‘2025년 서대문구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고 서대문구 ‘인생케어’ 복지정책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기념식,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으로 이어지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홍보·체험 부스 33개가 운영된다. 생애주기별로 구성된 이들 부스에서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민분들의 삶에 특별한 행복을 가져다줄 ‘인생케어’ 정책들을 더욱 친밀하게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 확산을 위한 ‘릴레이 응원 챌린지’를 시작했다. 챌린지는 남도 미식의 세계화, 지속 가능한 미식 산업 육성, 지역 식품기업 수출 확대, 글로벌 미식 교류 확대 등 박람회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전국적인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주자로 나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한류와 함께 K-푸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뜨거운 시기에 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남도 미식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하고, 산업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다음 주자로 김원이 국회의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앞으로 홍보대사, 전남지역 시장·군수, 도의원, 목포시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잇따라 동참해 박람회 성공을 향한 전국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모아갈 예정이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전남도의 청정한 식재료와 깊은 손맛이 빚어낸 남도 미식의 가치를 산업과 연계한 국내 최초의 미식 테마 국제행사다.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연을 맛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9월 9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전라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일생활균형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촉진과 복지 증진,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포상하고, 평등과 존중의 가치를 함께 지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농기평은 유연근무 및 육아휴직 활성화, 육아시간 활용 등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 도입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 등 다방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번 시상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상하였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장 내 가정친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슈별 정책대안을 적극 환영하며, 새정부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전남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관련 실국장 현안회의를 주재,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민선 7·8기 전남이 준비해 온 에너지 정책이 본격적으로 탄력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전남은 태양광·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잠재량 전국 1위를 자랑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최대 3.2GW 주민참여형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를 비롯해 영농형 태양광, 전국 최초 데이터센터 RE100 산단, 분권형 에너지고속도로 구축계획을 수립하며 에너지 미래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 전남도는 에너지 기본소득,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주민 이익공유제 등 새로운 정책대안들을 만들어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연 1조 원 규모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공공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산업을 활성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폭 늘려갈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특히 대통령이 언급한 세제, 규제, 전기요금,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6일부터 제3회 광산뮤직ON(온)페스티벌의 스탠딩석(입석) 무료입장권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편안히 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돗자리존, 가까이서 뮤지션과 호흡하며 무대의 감성과 에너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스탠딩석을 함께 운영한다. 스탠딩석은 공간이 한정돼 입장권이 있어야 즐길 수 있다. 광산구는 지난 1‧2회에선 스탠딩석 입장권을 현장에서만 배포했으나, 올해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매를 도입했다. 온라인 예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20일, 21일 일자별 1,500매의 ‘스탠딩석’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 현장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광산구는 20일과 21일 오전 11시부터 주 무대 앞 입장권 배부처에서 각 500매의 당일 스탠딩석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스탠딩석을 제외한 돗자리존 등 행사장 공간에선 별도 입장권 없이 자유롭게 무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황룡강 장록습지의 아름다운 경관과 자유로운 휴식, 최고의 공연을 함께 즐기는 광주 대표 음악축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20~21일 황룡강 장록습지와 인접한 광산구 황룡친수공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