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12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깔끔·상큼·개성 가득 생막걸리인 까치설의 '숲향벼꽃 술도깨비'(탁주 5.8%)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술도깨비는 한번 맛보면 도깨비에 홀린 것처럼 술이 술술 들어간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숲향벼꽃은 장흥 산자락의 표고·헛개에서 퍼지는 은은한 숲의 향과 벼꽃의 곡물향이 어우러져 한 모금이면 숲속 향기가 떠오르는 막걸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단일 발효국이 아닌 특허 등록된 표고균사체배양미, 인삼을 활용한 약용국, 개량누룩 등을 배합하는 비법으로 빚은 까치설만의 특허받은 발효국을 사용해 풍미와 청량감이 조화롭다. 숲향벼꽃 술도깨비는 국가지정 술 품질인증 금색 마크(나형)를 획득한 제품으로, 금색마크는 주원료와 국(麴)의 제조에 사용된 농산물이 100% 국내산이라는 의미의 인증이다. 또한 2019년 우리쌀위드미페스티벌 전통주 품평회 최우수상, 2019년, 2024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 막걸리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품질과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숲향벼꽃 술도깨비의 제조사인 ‘까치설’은 1930년부터 4대째 90년 동안 전통주를 빚어오는 명가다. 숲향벼꽃 술도깨비 외에도 청화몽(약주), 장흥 맛깔 동동주(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동수 기자 |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회장 구일암)는 전국 총괄본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회의실에서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 주관하에 전국 총괄본부 소속 전국 지사장들이 참석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구일암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중앙회는 우리나라 탄소중립국가 로 2050년까지 도약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 중심에 전국 총괄본부 지사장들이 주인공이 되어주시라고 하면서 지금은 시대 흐름에 따라 정부에서 지향하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이 지금 시대적으로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강조하면서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 할 것이라고 하면서 태양광에 모든 것을 통해 우리모두가 삶이 바꾸어 나가자고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모두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을 전개하여 태양처럼 우뚝 솟아나는 2026년도를 기약하면서 우리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은 우리모두가 최고의 비즈니스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모두는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하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은 오후 6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 2전시관에서 2025년도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4일간 우수중소기업 & 농수산물 박람회 행사와 함께 4일동안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역 지부장들과 최영록 수석부회장, 정병수 부회장과 업종별에서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전남 구일암 회장과 사단법인 한국목욕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천영태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최은선 광주광역시 지회장 등과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광주에 "광주 대표도서관 건설 현장 붕괴 사고"로 인하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등 5개 구청장과 시, 구 의원들은 전원이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광주 동남갑 정진욱 국회의원은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축하와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노고와 수고함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광주 광산구가 11일 구청장실에서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미래에코에너지와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피 찌꺼기 재자원화 사업’은 광산구의회(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생활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커피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로 재자원화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광산구는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 홍보 및 참여카페 모집을 담당하며, ㈜미래에코에너지는 수거된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커피퇴비 제작과 커피찌꺼기 수거량의 일정 비율을 기부하는 역할을 맡는다. 커피전문점 방문 수거는 광주광산자활센터가 수거한다. 커피찌꺼끼 재자원화 사업은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커피전문점은 광산구 누리집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에 많은 커피전문점의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전북 전주시는 정원 규모와 행사장을 대폭 확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를 내년 4~5월 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내년 박람회는 기존 전주월드컵광장에 더해 덕진공원 일대 7만㎡가 새롭게 행사장에 포함되면서 도심 대표 공원 두 곳을 잇는 대형 정원축이 조성된다. 월드컵광장에서는 산업전과 체험 프로그램을, 덕진공원에서는 정원전시가 운영된다. 특히 정원 조성 규모는 기존 5곳에서 45곳으로 늘어난다. 시가 주관하는 '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6곳, 서울시와 협력한 우호정원 1곳, 시민 참여 정원 38곳이 도심 전역에 조성돼 전문성과 시민 참여가 결합된 정원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시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원산업 전시, 전 연령 참여 프로그램, 시민 가드닝 교육 등 콘텐츠를 확대해 실질적인 '대한민국 대표 정원산업박람회'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시는 박람회를 계기로 덕진공원·월드컵광장 일대를 정원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육성하고, 생활권 정원 확대를 통해 정원문화를 도심 전반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이영섭 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는 정원 개소수
국내 민간주도 최초로 상업운전에 들어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식이 11일 신안에서 열려 전남 재생에너지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자은도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 토마스 위베 폴슨 CIP 아시아태평양 대표,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정부·지자체·유관기관·발전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SK이노베이션 E&S와 덴마크 기업인 CIP가 8천7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96MW 규모 발전단지로, 10MW급 터빈 10대가 설치됐다. 2017년 발전사업 허가 이후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8년 만인 지난 5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은 신안 집적화단지에서 각각 399MW 규모의 전남해상풍력 2단지와 3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국내 최초 순수 민간 프로젝트 파이낸싱(PF)으로 상업운전에 성공한 사례로, 전남 재생에너지 산업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전남도는 군 레이다 차폐 등 군 작전성 해소와 인허가 절차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했다. 전남은 전국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량 3
광주가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으로 육성된다. 연구개발 기반 구축(실증 인프라)과 인력 양성(연합공대) 등 전방위로 지원하고 산-학-연 역량을 서남권에 결집해 ‘반도체 세계 2강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에 따르면 정부는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인공지능(AI) 시대의 K-반도체 비전과 육성전략 보고회’에서 광주를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정부 전략으로 공식 발표했다. 정부가 발표한 ‘AI 시대, 반도체산업 전략’에는 ▲세계 최대·최고 클러스터 조성▲NPU 개발 집중투자 ▲상생 파운드리 설립 ▲국방반도체 기술 자립 ▲글로벌 No.1 소부장 육성 ▲반도체대학원대학 설립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축 등이다. 정부는 반도체 생태계의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광주–부산–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를 추진한다. 이 중 광주는 반도체 첨단패키징 분야의 국가대표 거점도시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첨단패키징 실증센터 구축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등 지정 ▲칩 제조-패키징 기업의 합작 팹 건설 지원 ▲반도체 연합공대 구성 등을 추진한다. 또, 글로벌 기업의 R&D센
광주은행은 11일 걷기 실천만으로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워킹런(Walking Run)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워킹런 적금'은 스마트폰·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걸음 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참여형 금융상품으로 비용 부담 없이 걷기 습관만으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개인 미션으로 최대 연 4.0% 포인트(p), 팀 미션으로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1.0%에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7.0%가 적용된다. 개인 미션은 누적 걸음 30만·50만·100만·150만보 구간 달성에 따라 우대금리를 단계적으로 지급한다. 또 팀 미션은 팀원 수×130만보를 달성하면 추가 우대금리 2.0%p를 제공한다. 상품은 만 14세 이상 실명 개인이 6개월제 정기적금, 월 납입 한도 20만원,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Wa뱅크 2주년 '걸어서 용돈 받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년 2월 6일까지 미션 달성 시 랜덤 용돈과 티켓을 제공하며 티켓은 애플워치11·에어팟 프로3·상품권 등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다. 박문수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건강 관리와 저축을 동시에 실천할 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일범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2025.12.11. 오후 5시 40분~20시까지 광주 김대중컨센터 제1, 2전시관에서 4일간 2025년도 소상공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1년 동안 노고와 수고함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번에는 우수중소기업 & 농산물박람회를 개최하여 내일부터 4일동안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역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4일동안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을 하여 광주광역시 5개 구청장들과 국회의원들과 많은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유공자 시상식과 장학금 지급등 다체로운 행사가 4일동안 진행하여 광주 지역경제에 불쏘시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부커스, ㈜아름게임즈, 미디어스코프㈜, ㈜지담미디어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투자진흥지구 진흥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임동명 ㈜부커스 대표이사, 강병종 ㈜아름게임즈 대표이사, 금기훈 ㈜미디어스코프 대표이사, 안형조 ㈜지담미디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광주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각각 20명 이상의 지역 인재를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기업 이전 관련 행정‧재정 지원을 제공하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시설‧장비 활용과 지역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협약기업인 ㈜부커스는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정부(B2G) 간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2000여개 출판사와 협력하며 120여개 기업·기관·도서관과 동반관계(파트너십)를 맺고 서비스하고 있다. ㈜아름게임즈는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7000만건의 네오위즈 인기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말랑타운’을 서비스하고 있다. ㈜미디어스코프는 85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스마트폰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충장상권 르네상스 사업’이 단발성 사업을 넘어 상권 체질 개선과 자생력 강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로 본 충장상권 변화 동구는 광주광역시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충장상권의 방문객 수와 소비 매출 변화를 분석했다. 분석에는 통신 빅데이터(방문객)와 카드 매출 데이터가 활용됐다. 분석 결과, 2021년(사업 전) 충장로 월평균 방문객 수는 78만 8,015명이었으나, 상권 르네상스 사업이 본격 추진된 2022~2024년 월평균 방문객 수는 95만 9,986명으로, 방문객이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월평균 매출액도 2021년 23억5292만8000원에서 2022~2024년 26억1718만6000원으로 늘어 11.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방문객과 매출 지표 모두에서 뚜렷한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상권르네상스 사업이 충장상권 회복을 견인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공실률 감소, 상권 체질 개선 가시화 동구가 지난 10월 한 달간 자체적으로 추진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장상권 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과 5개 지부장들과 소상공인 업종별 회장단과 함께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김형 사무총장 주관하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부장들과 최영록 수석부회장, 정병수 부회장과 업종별에서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전남 구일암 회장과 사단법인 한국목욕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천영태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최은선 광주광역시 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광주광역시 교육청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소상공인들과 교육청은 함께 우리 광주교육의 100년 대게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라고 하면서 교육청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제살리기에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하면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하다고 하면서 학부모인 소상공인들이 경제 활성화하는데, 교육청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하면서 많은 지혜와 상생을 위해 함께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번 2025.12.11. 소상공인 행사에 소상공인 자녀들을 위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