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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속보>가짜 “광주 북구청장 공문”과 가짜 “구매 업체 소개”까지 보이스피싱 주의보

-가짜 공문 이용 “가스 감지기 판매 사기행각” 관공서 공문 이용 수법으로 접근
-먼저 가짜 공문발송 후 기관에서 도움을 주는 것처럼 가짜업체 정보까지 문자 발송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본 언론사에서 2026.04.28. 보도에 따르면 며칠 전 제보자에 업소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명의로 북구 두암동 00 노래연습장에 공문을 발송하여 2026.04.29.까지 가스 감지기를 교체하라는 공문을 도착하여 공문에 적시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해당 업소를 알려주면서 이쪽 업체에서 구매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본 언론사에 추가로 제보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범들은 서울에 가짜 업체까지 만들어 마치 업체가 존재하여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여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처럼 관공에서 발송한 것처럼 가짜 공문을 만들어 자영업자들에게 접근을 하고있다.

 

 

 

그러나 보이스피싱 범들은 그 이후 대담하게 가짜업체까지 안내문을 만들어 제보한 업주에게 안내문을 문자로 발송하여 “가스 탐지기”를 구매를 종용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추가 제보를 본 언론사에 제공하였다.

 

◆이번 보이 피싱 범인들이 사용한 전화번호-010-2478-3568

 

 

 

◆추가 제보된 업체 정보

상호 : 아우름 종합상사
담당 부장 : 강민철
연락처 : 010-5825-8351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4 가길 18

 

상기 내용을 토대로 본 언론사에서 취재한 결과 아무런 관련과 존재하지 않는 업체로 취재가 되었다.

 

지금은 현실적으로 장기적인 불황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전쟁으로 인하여 고유자, 고물가, 고금리로 인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법을 동원하여 과거에 단순한 전화사기를 넘어 기관을 이용하여 국민을 속여 신뢰성을 악용한 조직적 범죄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영세한 자영업자들은 정보에 민감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순간 자칫 잘못된 판단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관계 수사기관에서는 범인들은 소탕 작전에 최선을 다해 다시는 이런 범죄로 인하여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대처와 수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본 언론사 -2026.04.28일짜 출판한 관련 기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가짜 “광주 북구청장 공문” 이용 “가스 감지기 판매” 보이 피싱 주의보
- https://naver.me/Gjyd5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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