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명원 기자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 스타트업인 (주)와이콘즈(대표 김승일)가 매년 국내에서만 수십조 원 규모의 포인트가 유효기간 경과 등으로 인해 소멸되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승일 대표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엄연한 자산의 증발이며, 기업 입장에서는 부채가 자동으로 탕감되는 구조다. 이러한 불합리한 포인트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스템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와이콘즈, 검증된 기술력으로 포인트 통합 플랫폼 구축 와이콘즈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EMBA)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기술 중심의 벤처기업이다. 금융보안원의 오픈뱅킹 보안심사를 통과하고 대학 내 예약 결제 서비스인 ‘야미(Yammi)’를 안정적으로 운영(천원의 아침밥)하며 핀테크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데이터공인인증원(KDCA)의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핵심 엔진 ‘올포인트 알고리즘’... 소비를 자산으로 전환 와이콘즈가 기술을 제공하는 ‘올포인트(AllPoint)’ 티머니(tea-money) 플랫폼은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파크골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국내 주요 파크골프 및 청소년 단체들이 손을 맞잡았다.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 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원장 선정윤), 세계청소년파크골프총연맹(회장 김선호)은 5월 4일(월) 오후 3시, 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 파크골프연습장에서 청소년 대상 파크골프 활성화와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인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체육과 문화가 결합된 교육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청소년 맞춤형 파크골프 프로그램 개발및 보급', '국내외 청소년 파크골프 대회 개최 및 국제 교류 활성화', 전문지도자 양성 및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 '파크골프의 문화적 가치 확립과 글로벌 홍보' 를 공동 추진키로 했다. 선정윤 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 원장은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뜻깊은 사명”이라며,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택지로 95, 5층에서 개소식을 고봉석 선거총괄본부장의 개회식 선언으로 방송인 박선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 올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국회의원 후보와 많은 국회의원들이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여 영상 메시지로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오늘 행사장에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박건태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 전진숙 북구을 위원장, 정준호 북구갑 위원장, 조인철 서구갑 위원장, 안도걸 동남을 위원장, 정진욱 동남갑 위원장, 박균택 광산갑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민형배 전남 광주특별시장 후보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등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조석호 광주시의회 출마자와 시, 구의원 다수의 많은 출마자가 참석하여 성료하였다. 그 외 북구 관내, 외 많은 유관 단체장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되었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황정숙 아나운서 사회로 광주 서구청 들불 홀에서 ‘제32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식전 행사와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수상자들에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김이강 청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광역시당 위원장과 광주광역시청 강기정 시장을 대신하여 김영문 부시장과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출마 예정자들과 서구의회 전 의장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오늘 행사에서 서구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된 영예의 수상자 3명을 선정되어 다음과 같이 수상식을 거행하였다. 서구민의 상은 1994년부터 시작된 서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지역·경제 부문 김성숙 ▲사회·봉사 부문 최무진 ▲교육·문예·체육 부문 정찬용 3명이 선정되었다. 오늘 행사는 제32주년 서구의민 날 행사와 서구민의 상 수상자들의 수상과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빌라마아트 (VILLA MAAT)'정대웅 대표 인터뷰를 하였다. 정대웅 대표는 최근 건설 및 인테리어 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소비자원의 인테리어 설비 관련 피해 구제 통계에 따르면, 접수된 피해 사례의 과반수가 '부실 시공(하자 발생)'과 'A/S 지연 및 거부'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업계 전반의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고 있으며, 투명한 계약 구조와 책임감 있는 시공 능력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자체적인 책임 시공 시스템을 통해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정대웅 대표이사가 이끄는 ‘빌라마아트 인테리어 그룹(VILLA MAAT INTERIOR GROUP)’이다. ■ 3번의 실패 딛고 일어선 현장형 CEO… "정직한 공간을 향한 집념“ 빌라마아트가 보여주는 흔들림 없는 원칙은 정대웅 대표이사의 굴곡진 창업 스토리에서 기인한다. 정 대표는 일찍이 목수, 전기, 싱글(지붕) 작업 등 건축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실무를 익히고, 'JH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면서 특히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베풂의 즐거움과 더불어 우리 참석한 출연자 모두가 스스로 행복함을 만끽하여 감사하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을 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고 하면서 먼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니라 다른 구 주민들과 다른 요양원 등에도 공연하여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은 5월 3일 이사회 승인을 통해 이현수 법학박사(법무법인 민주 고문)를 서울특별시 연합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특별시 연합회장으로 선임된 이현수 박사는 법무법률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식견과 조직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내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연합회 운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수 신임 회장은 향후 서울특별시 25개 구의 지회장을 선임하여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6월 말경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서울특별시 연합회 발대식’을 대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파크골프의 통합된 위상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현수 연합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서울특별시 연합회가 명실상부한 'K-파크골프(K-Park Golf)'의 중심에 서겠다” 며, “서울시민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5월 9일(토) 오전 10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 현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파크골프의 전문화와 글로벌 산업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스터 클래스’의 막을 올렸다. 한국파크골프재단은 8일(금) 오후 2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재단 임원 및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단순한 스포츠 동호인 육성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현장을 지도하고 문화를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개강식에서 김필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단 설립 당시부터 세운 명확한 비전은 파크골프의 전문화, 표준화, 그리고 K-Park Golf의 글로벌 산업화”라며,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대한민국 파크골프를 고부가가치 스포츠 산업으로 도약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유인호 아카데미원장과 이론 및 실습 교수진들이 편성되어 집중교육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커리큘럼은 ▲파크골프 이론 ▲실무 평가 ▲심판 실습 등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재단 측은 이를 통해 파크골프 산업 생태계의 표준을 정립하고, 신뢰받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여 산업 경쟁력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공(公)의 리더십: 현대 정치의 성패와 종교적 세습의 경계 현대 정치는 흔히 ‘시스템의 예술’이라 불리지만,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리더의 ‘의지’다. 역사는 우리에게 명확한 교훈을 준다. 리더가 국가의 공적 자원을 자신의 사적 욕망이나 가문의 영달을 위해 사용하는 순간, 그 권력은 모래성처럼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목격되는 권위주의 지도자들의 위기와 종교계의 세습 논란은 ‘공과 사의 엄격한 구분’이 왜 지도자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 현대 정치: 사(私)에 매몰된 권력의 흔들림 최근 국제 사회에서 주목받는 푸틴, 시진핑, 에르도안, 그리고 트럼프의 사례는 공통된 맥락을 공유한다. 이들은 국가의 헌법적 절차나 경제적 합리성보다 ‘장기 집권’이라는 사적 목표를 우선시했다. 푸틴은 제국 부활이라는 개인적 환상을 위해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무리수를 두었고, 시진핑은 1인 지배 체제를 굳히기 위해 중국 경제의 역동성을 희생시켰다. 에르도안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경제 원리를 부정했으며,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절차를 개인의 불복으로 흔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지부장 오방용)는 오늘 소속 회원들과 희망 트래킹 행사와 전남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 (지부장 김동삼)와 친목 결연식을 동시에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 주관한 오방용 지부장과 정유정 여성회장과 임원진과 소속 회원들을 포함하여 110명이 넘게 참가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가 탄생 된 이래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로서 회원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조직 확장을 위해 광산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자 희망 트레킹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오늘 행사는 오전 7시에 출발하여 강진 가우도를 경유하여 점심 식사를 마치고 강진 음악창작소에서 참석한 소상공인들의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으로 참석한 소상공인들에게 기쁨과 흥겨움을 선사하고 참여한 소상공인 중에서 심사를 걸쳐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들에게 수상하였다. 오늘 희망 트레킹을 주최한 오방용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늘까지 달려온 과정에서 순탄치 않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오늘 희망 트레킹을 통해 우리 소상공인연합회가 단순한 조직이 아닌 오직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표단체로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공존공영 ①> 내가 태어날 때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 공영공존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오래된 질문이다 - 필자는 지금 특정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인간이 이 세상에 보내질 때, 각자 이기심만을 품고 혼자 살아가라고 보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다독이고, 서로 기대며, 함께 살아가며 인류의 공영을 이루라는 뜻이 담겨 있었을 것이라 믿는다. 이것이야말로 종교 이전에 존재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순리가 아닐까.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다. 언어는 혼자서 완성되지 않고, 감정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생존조차도 타인의 손길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함께 살라’는 전제가 내장되어 있다는 해석이 과도한 상상일까. 오히려 그것이 인간 존재의 기본값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흔히 “각자도생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경쟁은 미덕이 되었고, 성공은 개인의 성취로만 환원된다. 그러나 조금만 돌아보면, 인간의 가장 큰 불행은 실패가 아니라 고립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무도 기대지 못하는 삶, 누구에게도 쓸모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