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K-파크골프가 10월 3일(토) 서울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레저로 스크린파크골프장에서 ‘10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약 4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번 정모는 회원들의 골프 역량 강화와 친목 도모를 위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전반부에는 파크골프의 기본기인 스윙과 퍼팅의 정석을 완전 정복하는 실습 중심의 연습 시간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바른 자세와 타구 감각을 익히며 실력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1차 및 2차 라운드를 통해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졌다. 특히 각 타석별 우승자들이 맞붙은 '승자승 결승 라운드'는 실제 필드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경기를 마친 회원들은 인근 봉평메밀국수 전문점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즐기며 회원 간 우의를 다지고 모임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K-파크골프 관계자는 "이번 정모는 회원들의 기술 향상은 물론, 화합의 장을 만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음 모임은 야외 파크골프장에서 펼쳐지는 '번개 라운드'로 진행하여 회원들에게 더욱 역동적인 파크골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와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하는 ‘파크골프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1기’ 현장실습 교육이 10월 1일(목)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파크골프리조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현장실습은 최고위과정 수강생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코스 공략법, 심판 실습, 경기 진행 등 파크골프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전문 실무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날 교육은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소속 이용필·고효례 실기교수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진행됐다. 특히 곽은영 교육이사, 김문수 이사, 김민경 이사, 정찬우 사업단장이 수강생들과 동반 라운드로 직접 참여하여, 현장감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하고 세심한 밀착 교육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1기 실습교육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김필용 이사장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고루 갖춘 파크골프 전문 리더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K-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저변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표준화를 선도하며 최고의 동호회를 꿈꾸는 'K-파크골프 동호회'가 그 역사적인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K-파크골프 동호회는 9월 19일(토)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에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제1회 정기 모임(정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정모는 동호회의 출범을 알리고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한편, 앞으로 동호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K-파크골프 동호회는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 파크골프 구장 및 클럽 등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구성원들이 기본기부터 최고 수준의 실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향후 모임은 스크린 파크골프뿐만 아니라 정규 필드 정모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정모에서는 동호회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한 회칙과 2026년도 운영계획서가 발표되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회칙에 따르면, K-파크골프 동호회는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회장과 총무로 구성된 임원진이 2년 임기 동안 동호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 17일(목) 위례신도시 실습 교육장에서 ‘마스터클래스 1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실기 교육 및 네트워크 단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실기 교육은 국민 생활스포츠로 각광받는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전문적인 코칭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전 경기력 향상과 올바른 경기 매너 습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날 교육은 파크골프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이용필 실기교수가 지도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수강생들은 실습 개시 전인 16시 50분까지 교육장에 조기 집결하여 사전 안전 점검을 마친 뒤 정시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참여했다. [세부 교육 진행 내용] * 기본기 확립 교육 (17:00 ~ 17:20) 이용필 교수는 올바른 스윙 포스처(Posture), 어드레스 자세, 타구 메커니즘 등 파크골프의 기초 이론과 필수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지도했다. * 조별 실습 및 1:1 원포인트 코칭 (17:20 ~ 19:00) 수강생들의 개인별 실력 차이를 고려한 소그룹 조별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이용필 교수가 수강생 개인별 비거리, 어프로치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 하는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및 세계화 전략 학술세미나’가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3시 대한민국헌정회 강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곽은영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교육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국내에서 급격히 성장한 파크골프의 규칙과 용구, 인프라, 기술 기준을 대한민국 주도로 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 및 스포츠 외교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김필용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의 기조연설과 이정숙 단국대학교 교수의 발제 제언을 시작으로, 고영진 법학박사가 좌장을 맡아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특별 세션이 진행됐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윤천성 한국파크골프학회 회장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전략 한국파크골프학회 역할’(제1주제) △정찬우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사업단장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산업화 전략’(제2주제) △이용필 서울벤처대 마스터클래스 실기교수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경기 규칙 및 규격’(제3주제) △유재회 스크린파크골프장 운영자의 ‘스크린파크골프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소장 윤천성 교수)는 지난 8월 25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의실에서 대학원생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공개강좌 ‘논문 작성을 위한 AI 활용’ 공개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의는 AI교육연구소 연구교수인 김영규 교수가 맡았으며, 연구자가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활용 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논문 주제 탐색을 위한 이슈 탐색, 연구자료 탐색 및 정리, 자료 수집 결과에 따른 텍스트 마이닝, 통계 분석을 위한 코딩 및 통계 분석 방법, 한글 문서 작성과 관련된 유용한 기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AI가 제시하는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의존하기보다 연구자가 판단의 주체가되고, AI는 연구 과정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AI가 생성한 정보의 오류 가능성을 고려해서 연구자가 직접 근거와 출처를 확인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함께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연구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탐색하고 분석했으며, 샘플 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코딩과 통계 분석과정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 하는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및 세계화 전략 학술세미나’가 오는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3시 대한민국헌정회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에서 급격히 성장한 파크골프의 규칙과 용구, 인프라, 기술 기준을 대한민국 주도로 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 및 스포츠 외교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김필용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고영진 법학박사가 좌장을 맡아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특별 세션이 진행된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윤천성 한국파크골프학회 회장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전략 한국파크골프학회 역할’(제1주제) △정찬우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사업단장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산업화 전략’(제2주제) △이용필 서울벤처대 마스터클래스 실기교수의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경기 규칙 및 규격’(제3주제) △유재회 스크린파크골프장 운영자의 ‘스크린파크골프를 통한 K-파크골프 생태계 확장’(제4주제)이 다뤄지며, 곽은영 파크골프 심리학 저자의 특별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사)한국파크골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하는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전략 학술세미나’가 오는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3시 대한민국헌정회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국내 파크골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K-파크골프의 세계적 표준화를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지방의정회, 대한노인회파크골프협회, 복지TV, 서울시정일보, 레저신문, 브레이크뉴스, 데일리뉴스, 생활체육뉴스, STN, KBN 등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고영진 박사(동국대 M&A석사과정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김필웅 박사((사)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의 기조연설로 포문을 연다. ◆이어 진행되는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제1주제 발표: 윤천성 박사 (한국파크골프학회 회장) -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전략 한국파크골프학회 역할’ * 제2주제 발표: 정찬우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사업단장) -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산업화 전략’ * 제3주제 발표: 이용필 (서울벤처대 마스터클래스 실기교수)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주관하는 ‘파크골프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1기’ 개강식이 8월 20일(목) 오후 6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과 한국파크골프학회(회장 윤천성)가 공동 주관하여 마련됐다. 국내 파크골프 산업의 고도화와 전문화를 이끌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관련 분야 수강생 및 학계·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곽은영 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강식에서 김필용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레저를 넘어 국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대표 생활스포츠이자 미래 신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개설된 본 최고위과정은 AI 기반 첨단 스윙 분석부터 실전 기술, 비즈니스 창업, 지도자 및 심판 역량 강화까지 최고의 권위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제1기 원우 여러분이야말로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가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국내 파크골프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발맞추어 용구 규격과 구장 인프라, ICT 스크린 기술, 지도자 교육 커리큘럼의 글로벌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정책 및 학술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파크골프학회(KSPG)와 K-파크골프표준위원회(K-PGSC)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하는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 및 세계화 전략 학술세미나' 가 오는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2시 30분 대한민국헌정회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급증한 파크골프 인구와 파편화된 기존 시설·장비 규격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스크린 골프 기술과 제조 경쟁력을 결합한 'K-파크골프'의 독자적 생태계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학회 및 재단 관계자, 파크골프 마스터클래스 원우회, 정부·지자체 관계자, 산업계·학계 전문가, 해외 스포츠 협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다. 세미나는 한국파크골프학회장의 개회사와 주요 인사들의 축사로 시작되며, 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이 ‘K-파크골프의 글로벌 비전과 표준화 로드맵’ 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파크골프학회(KSPG)가 지난 5월 학술원과 교육부 교육재단에 공식으로 등록을 마치고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학문적 체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파크골프학회는 창립선언문을 통해 초고령화 시대 속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핵심 여가 문화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의 양적 성장에 맞춰, 체계적인 이론 정립과 기술적 연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학문적 토대를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학회는 출범과 함께 4대 핵심 사명을 제시했다. * 학술적 근간 확립: 과학적 연구 기반의 효과 검증 및 전문 지도자 양성 체계 구축 * 산업 표준화 및 기술 혁신: 시설 규격·장비 표준화 및 친환경 인프라 연구를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 * 보편적 복지 확산: 장애 유무와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두를 위한 스포츠’ 정책 대안 제시 *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 기관 교류를 통한 한국형 파크골프(K-파크골프)의 세계화 및 국제 학술 표준 선도 한편, 학회 주요 임원진은 출범 직후 K-파크골프표준위원회와 함께 7일(금)부터 8일(토)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K-파크골프 글로벌 표준화를 위한 워크숍’을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난생처음 어싱(Earthing) 파크골프 라운드를 했습니다. 상쾌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습니다. 푸른 잔디의 포근한 감촉과 대지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움직임은 점차 '자연과의 교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는 어싱(Earthing, 맨발 걷기) 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의 만남은 그야말로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건강 운동의 결정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발을 벗어 던지고 푸른 잔디 위를 직접 밟으며 공을 치는 '어싱파크골프' 가 왜 이시대 최강의 건강법으로 떠오르고 있는지 그 이유를 짚어봅니다. 1. 자연의 에너지와 직접 연결되는 '어싱(Earthing)'의 힘 우리는 매일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위에서 고무창 신발을 신은 채 생활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에는 전자파와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 체내 전기 균형 회복: 맨발로 대지를 밟으면 땅속의 음전하가 체내로 흡수되어 전자파와 정전기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염증 완화 및 혈액순환 개선: 어싱은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하여 각종 만성 염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