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로부터 허가받은 단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회장 오호석)“과 본 단체 피해자들과 지금까지 수년째 문제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 2026.01.30. 당사자 간에 일단은 합의를 보았다.
이번 문제가 된 단체는 “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과거 2023년도에 전국에 지회, 지부장을 대대적으로 모집하여 직책과 더불어 비전을 제시하여 다음과 같이 돈을 받아 문제가 발생한 단체이다.

본 연합회 직책 지회장-1,000만원, 지부장-500만원을 각각 입금받고 임명장을 주고 계약서까지 체결하여 전국에 있는 지회장, 지부장들에게 총 6,220만원을 받아 계약을, 해지를 요청한 지회, 지부장들에게 받은 현금을 돌려주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이르러 피해자들이 강하게 반발하였으나 본 단체 총회장인 오호석 총회장이 피해자들을 만나 설득하고 차후에 피해 금액에 대해 전액 보상을 한 조건으로 일단은 합의를 본 상황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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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단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권익 보호와 경제살리기에 매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제호를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변경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승인받은 것이라고 하였다.
본 단체 오호석 총회장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어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단은 합의를 보았다고 하면서 본 단체는 지금까지 여기까지 오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본 단체의 정관 규정에 의거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데 총력을 다해 매진하여 명실상부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대표 단체로 발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피해자들도 본 단체가 정상화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하면서 본 단체가 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대변하는 대표 단체가 되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