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1회 코리아 청바지 모델 콘테스트ㅡ광주지역 예선ㅡES모델그룹 주최 행사
지스타모빌리티㈜ (대표이사 김종필)는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지스타모빌리티가 고체 수소 솔루션 모듈 공급사 인 중국 SMIK IT (구:PANDAWIN)와 손잡고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무배기 친환경 수소전기 오토바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5 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수소전기 오토바이는 지스타모빌리티㈜가 보유한 “금속 수소를 이용한 파워팩'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앞서 양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친 수소 전기 자전거와 수소 전기 지게차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하는 제품이다. ‘지스타모빌리티’가 보유한 원천 특허 기술인 금속수소화물 기반의 파워팩은 우수한 저장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1회 충전으로 최대 250km 주행이 가능 하도록 성능을 대폭 끌어 올릴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전기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전기 생성 후 오로지 물만 배출되는 궁극의 친환경 모빌리티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개발 제품은 금년 하반기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강도 높은 필드 테스트를 통해 필요한 모든 안전 인증을 구비할 계획이며, 이후 2027년 하반기 에는 국내 배달 및 레저 시장에 본격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의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10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를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로 "신수정 후보"가 확정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북구청장 결선투표에서 신수정 예비후보가 정다은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북구청장 결선은 지난 8~10일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됐다. 광주 북구청 문인 구청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북구청장 선거에 신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서 지역 최초 여성 구청장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로써 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 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들의 대진표도 모두 완성됐다. 앞서 동구청장은 임택 후보가, 서구청장은 김이강 후보, 남구청장은 김병내 후보, 광산구청장은 박병규 후보가 선출됐다.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청장 후보들은 모두 현역 구청장들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 지방선거는 5월14∼15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같은 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2026.03.27. 본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사건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2026.03.24.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피의자 김모 씨와 공범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피의자인 김모 씨와 공범인 2명은 사전에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갈취행위를 계획하여 피해 업소를 방문하였다. 피의자들은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업주에게 신뢰를 쌓기 위해 선불로 계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인 업주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로 20만 원 현금으로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본 경선 결과 기호-2번 민형배 후보, 5번-김영록 후보가 최종 결선 주자로 확정되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발표결과 이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4월 10일 파크골프를 통한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총회 및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은 4월 10일 오후 3시, 재단 강당에서 주요 발기인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설립 추진을 선포했다. 강미향 상임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재단 설립 경과보고 ▲홈페이지 및 영상 운영 계획 발표 ▲아카데미 운영 비전 제시 ▲이사장 인사말 및 축사 ▲창립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필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는 이제 단순한 레저 스포츠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사회적 문화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며, “재단은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표준을 정립하고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재단의 구체적인 사업 비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은 파크골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격 과정 도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재단 전용 홈페이지와 영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의회 장애인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전자광“은 다섯 살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로 세상을 살아왔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희망을 잊지 않고 장애를 예술로 받아들이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주인공이다. ▸ 풍암동 주민자치회장 ▸ 보장협의체 위원장 4년 ▸ 광주 서구 복지평가 11년 연속 대상 ▸ 에이블아트위크 작가 270명, 매출 1억 원 돌파 허허벌판이던 풍암동을 광주 최고의 맛집 거리로 일궜고, 주민자치회장으로 11,000세대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계단뿐인 관공서와 싸웠고, 골목 끝 닫힌 문을 두드렸습니다. 장애 예술의 불모지에 아시아 허브의 씨앗을 심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 시대, 광주의 복지를 서울 수준으로. 장애인이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현장이 길러낸 일꾼이 되겠다고 도전장을 던졌다. 전자광 예비후보는 광주의 빛, 사람의 빛이라는 슬러 건으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역사적인 전남·광주의 대통합 시대에 주인공이 되겠다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암호화폐 시리즈 ⑤> 암호화폐 : ‘언젠가는 오른다’는 말의 위험성 암호화폐 논쟁의 한가운데에는 주술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있다. “지금은 떨어졌지만, 언젠가는 오른다.” 이 말은 단순한 낙관을 넘어 투기 시장을 지탱하는 핵심 심리 기제다. 문제는 이 문장이 시장 분석이 아니라 종교적 ‘신념’으로 작동한다는 데 있다. 신념이 된 낙관은 눈앞의 파멸적 징후를 보지 못하게 만드는 가리개가 된다. 투자에서 “언젠가는 오른다”는 명제가 성립하려면 자산의 '회복 탄력성'을 뒷받침할 내재적 근거가 필요하다. 주식은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부동산은 실거주 수요와 토지의 희소성이라는 물리적 지표가 존재한다. 즉, 가격이 떨어져도 가치의 하한선(Floor)을 받쳐줄 실체가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 문장은 대개 과거의 급등 기억에만 기대어 반복된다. ‘과거에 그랬으니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는 전형적인 귀납적 오류이자 순환 논리다. 이 논리는 특히 ‘제도의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무력하다. 암호화폐의 치명적 약점은 가격 변동성이 아니라 ‘존재론적 리스크’다. 최근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중국 신생 유망기업 억룡(광저우)국제무역유한공사는 자사 브랜드 고급 라이프 스타일 'LUCE VITA’가 최근 한국시장 공식 출시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는 탄탄한 자본력과 글로벌 비전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의 국제화를 빠르게 추진, 주력 제품인 LUCE VITA 시리즈 의료기기와 피트니스 마사자기기를 중심으로 최첨단 국제 연구개발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한국 소비자의 만족도를 끌어 올리며 한국시장에서 중국제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3년 설립된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가 개발한 제품군에는 의료기기, 스마트 피트니스 관리, 마사지 장비 등 건강·웰빙 분야가 주를 이루고 여기에 페이치(Sufeiqi) 와인도 접목, 고급 소비재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자본력과 글로벌 비전이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의 국제화 추진이 가능했다.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는 한국 소비자의 사용 습관과 미적 취향에 맞춰 제품 구성을 조정하고, 현지 유통 채널과 전문 기관, KOL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형 소비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시민의 원활한 행정업무 처리를 돕는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마을행정사 상담 서비스는 전문성을 갖춘 분야별 행정사 8명의 재능기부 참여로 이뤄진다. 시민 수요가 높은 각종 인허가, 행정심판, 토지 보상을 비롯해 외국인 출입국 민원, 산재‧노동에 관한 내용도 무료로 행정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을행정사는 구체적인 행정업무 처리 절차, 행정기관에 제출할 서류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인허가, 행정심판 등과 관련해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도 진행한다.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은 광산구에 주소를 둔 주민, 사업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광산구는 행정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오후 2시~4시) 구청 1층 민원봉사과 안에 마을행정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창구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화, 전자우편(이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도 제공한다. 광산구는 지난해 말 광주에서 최초로 제정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김필용 | 최근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파크골프 열풍'이다. 고령화 시대 최고의 실버 스포츠로 각광받으며 동호인 수가 급증하자, 이에 발맞춰 지도자와 심판의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하지만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깊은 법. 현재 파크골프 자격증 시장은 이른바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질서가 무너진 '난전(亂戰)의 장'이 되어버렸다. 1. ‘원데이 자격증’의 문제, 전문성은 어디에?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자격증 발급의 속도와 부실함이다. 일부 민간 단체들은 '단 하루'만의 교육으로 지도자나 심판 자격증을 남발하고 있다. 스포츠 지도자는 기술적 전문성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에티켓, 그리고 공정한 판정 능력을 갖춰야 하는 자리다. 과연 몇 시간의 이론 수업과 형식적인 실기 테스트로 그 막중한 책임을 다할 수 있을까? 현장에서는 규칙조차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심판이 경기를 운영하거나, 기초가 부족한 지도자가 동호인을 가르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결국 스포츠의 질적 저하와 이용자들의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 2. 수익 사업으로 전락한 자격증 발급 현재 수많은 사단법인과 민간 단체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자격증 사업에 뛰어
<칼럼>KBN 한국중소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ㅣ 민들레 한 포기가 가르치는 아홉 가지 덕목 요즘 길가를 걷다 보면 하얀 민들레와 노란 민들레가 소박하게 피어 있는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사람들의 발길에 밟히고도 다시 고개를 드는 그 모습은 그저 흔한 들꽃의 생존력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하나의 삶의 교과서처럼 다가온다. 이때 문득 떠오르는 것이 옛 선비들이 말하던 ‘포공구덕(蒲公九德)’이다. 민들레 한 포기 속에 아홉 가지 덕목이 담겨 있다는 가르침이다. 옛 서당에서는 뜰에 민들레를 심어 두고 아이들이 매일 그것을 바라보며 삶의 자세를 배웠다고 한다. 책으로만 배우는 도덕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교육이었다. 그 속에는 인간이 살아가며 지켜야 할 기본적인 태도와 공동체를 유지하는 원리가 오롯이 담겨 있었다. 첫째는 인(참을 忍)이다. 민들레는 밟히고 꺾여도 다시 일어선다. 그 끈질긴 생명력은 고통을 견디며 다시 시작하는 인내의 덕목을 보여준다. 둘째는 강(굳셀 剛)이다. 뿌리가 잘려도 새로운 싹을 틔우는 모습은 외부의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건함을 상징한다. 셋째는 예(예도 禮)이다. 먼